국내
방글라데시 대사관 김상구 작가 작품 영구소장
김민수 desk@wtimes.kr   |   2019. 08. 28 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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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Discover Bangladesh 초대전 대표사진 대사관 소장

(Korean)

 


방글라데시 대리대사가 김상구 작가와 함께 소장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방글라데시 대사관은 지난 7월 방글라데시 정부초청으로 용산아트갤러리에서 “2019 Discover Bangladesh" 초대전을 성료한 김상구 작가의 사진 중 전시회를 대표하는 사진 3점을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관에서 영구소장 및 전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상구 포토그래퍼는 20여년 동안 사진 및 영상 촬영을 통해 다양한 피사체를 담아왔으며, 이번 방글라데시 정부 초대전을 통해 그의 진가를 입증하였다. 전시회에서는 인물, 풍경, 역사, 환경 등의 방글라데시의 다양한 스토리를 엿볼 수 있었는데, 그동안 작가가 개인, 기업, 관광청, 대사관, 국제기구가 추진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여러분야를 특정 장르 구분없이 프레임 안에 들어오는 모든 피사체의 의미를 담아 촬영하였기에 가능했다는 높은 호평이 이어졌다.

 

대한민국과 해외활동으로 정평이 나있는 김상구 사진작가는 외교분야와 패션분야에서 활동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포토그래퍼 활동 중인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념으로 방문한 라트비아 대통령을 비롯하여 세계 각국 총리, 장관 등 VIP 방한 시 촬영을 전담하고 있으며, 연예인으로는 김연아, 홍수아, 이민호, 지현우, 배슬기등의 화보 및 CF 광고를 진행하였다.

특히 2018에 이어, 2019년에도 세계 패션의 중심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월드모델컨테스트와 한국 최대규모의 한복모델 선발대회인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에서 촬영 총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수상으로는 불가리아, 라트비아, 파키스탄 등 정부 대사관 표창을 받았고 대한민국 동영상 UCC대상을 수상하였다.

 

최근에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주도하여 아시아 최대규모로 개최한 “2019 아시아문명대화대회에서 대한민국 문화교류단의 공식 포토그래퍼로 초청되어 행사전반을 촬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각 국의 대사관의 요청으로 포토그래퍼로는 이례적으로 유럽,아시아,아프리카,아메리카,중동의 문화와 관습을 정부초청으로 공식촬영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방글라데시 대사관 소장 기념식에 참여한 김상구 작가는 특정분야를 뛰어넘어 프레임 안에 모든 피사체는 의미있는 아름다움으로 표현하고 싶다고 전했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향해 나아가는 김상구 작가의 행보가 기대된다. 

 

 

 

김민수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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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김상구, 방글라데시, 포토그래퍼, 영구소장, 전시회, 사진전,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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