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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예술대학교 백경진·박윤미 교수, 2018 세계의상페스티벌에서 국회 표창 수상
윤성실 yss@wtimes.kr   |   2018. 10. 24 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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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알린 K-BEAUTY, 정화예술대학교 백경진,박윤미 교수

(Korean)

 

 

 


정화예술대학교 백경진(좌), 박윤미(우) 교수

 


 

정화예술대학교 백경진·박윤미 교수가 2018 세계의상페스티벌에서 국회 표창장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세계의상페스티벌은 10여년간 한국에 주재하는 외교사절단이 선정한 최고의 행사 중 하나로 손꼽히며, 한복의 세계화를 위해 분야별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는 최고의 ‘패션문화외교축제’로 참여한 각 국의 외교사절단이 1부에서는 세계 각국의 인종,종교,문화를 초월하여 ​한복을 입고 교류하고, 2부에서는 자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한국에 알리는 세계 유일의 문화외교 행사이다.

 

이번 페스티벌을 준비한 백경진·박윤미 교수는 각 국 인종의 피부색깔,타입,문화를 고려하여 학생들을 교육하고 완벽한 헤어메이크업을 준비하여 각 국 외교관들을 멋진 모델로 무대 서도록 연출하였다.

 

세계의상페스티벌에 참여한 세계 각국의 외교관들은 “아프리카,아메리카, 유럽 등 다양한 인종과 문화에 구애받지 않고 완벽하게 모델로 만들어준 메이크업 아티스트 분들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전하며 “한국의 메이크업 테크닉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다”고 밝혔다.

 

국회표창을 수상한 백경진 교수는 “참여하는 학생들이 열심히 준비해왔던 순간으로, 헤어메이크업 뿐만 아니라 외교관들을 대하는 자세까지 신경쓰고 멋진 이미지를 만들어주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018 세계의상페스티벌에 참여한 각국의 외교관들이 자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화예술대학교 학생들이 외교관에게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있다.

  

 


정화예술대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외교사절단의 헤어 메이크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최기관 한문화진흥협회 정재민 회장은 “세계의상페스티벌은 1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패션문화외교의 장(場)으로 해마다 약 50개국정도의 대사관에 참여하는 페스티벌로 참가자 전원이 문화적, 종교적 요소를 반영하여 모두 한복을 입는 세계 유일의 대회로, 정화예술대학교가 선보인 K-뷰티는 세계 각국으로 부터 호평을 받아 더 수준 높은 축제로 연출하고 한국의 브랜드 이미지 증진에 기여한 것은 자명한 사실”이라고 전하며 축하했다.

 

이번 2018 세계의상페스티벌은 수원시, 수원문화재단 주최,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 주관, (주)루시드프로모, 한문화외교사절단, W-TIMES(더블유타임즈), 대한민국한복모델선발대회 조직위, 정화예술대학교 후원으로 성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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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실 기자 

yss@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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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정화예술대학교, 백경진, 박윤미, 교수, 헤어, 메이크업, 학과, 문화외교, 뷰티, K-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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