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김상구 사진작가, 2018 세계의상페스티벌에서 국회 표창
윤성실 yss@wtimes.kr   |   2018. 10. 17 1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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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전하는 문화외교, 김상구 작가

 

 


 김상구 감독이 정재민 한문화진흥협회장으로 부터 표창장을 받고 있다.

 

김상구 사진작가가 2018 세계의상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의원(김용태 의원)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17일 주최기관인 한문화진흥협회에에 따르면 세계 45개국 주한 대사관과 외교사절단 130여명이 참석하고 관객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세계의상페스티벌 한복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시상했다고 전했다. 

 

김상구 작가는 다양한 문화외교의 순간을 남기기 위하여 활동해왔으며, 이러한 활동을 인정받아 올해 초 라트비아 대통령 방한시에도 모든 사진촬영을 담당하여 국빈방문을 기록하였다. 

 

김 작가와 교류를 나눠왔던 외교사절단 관계자는 “김상구 작가의 사진은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작품이라고 표현할 수 있으며, 그가 찍은 기록은 모두의 기억에 부드러운 한국의 정감을 전하고 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주최기관 한문화진흥협회 정재민 회장은 “세계의상페스티벌은 1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패션문화외교의 장(場)으로 해마다 약50개국정도의 대사관에 참여하는 대회로 참가자 전원이 문화적, 종교적 요소를 반영하여 모두 한복을 입는 세계 유일의 대회이며, 선보이는 한복은 이미 세계적 수준을 갖췄다고 자부한다”며 시상식에서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세계의상페스티벌은 한국에 주재하는 외교사절단이 선정한 최고의 행사 중 하나로 손꼽히며, 한복의 세계화를 위해 분야별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는 최고의 ‘패션문화외교축제’로 불린다.  ​ 

 

 

윤성실 기자 

yss@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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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김상구, 세계의상페스티벌, 한문화진흥협회, 한복, 사진, 작가, 문화외교, 포토그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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