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사무엘 한문화외교사절단 단장 파나마 대사로부터 감사장 받아
차민주 mary@wtimes.kr   |   2017. 11. 29 1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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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파나마, 양국의 우호적 문화교류를 선도하다

(Korean)

 

▲정사무엘 한문화외교사절단 단장(왼쪽) 루벤 엘로이 아로세메나 발데스(H.E. Ruben Eloy AROSEMENA VALDES) 주한 파나마 대사 대사(오른쪽)

루벤 엘로이 아로세메나 발데스(H.E. Ruben Eloy AROSEMENA VALDES) 주한 파나마 대사 대사는 28, 밀레니엄힐튼 아트리움에서 개최된 114주년 파나마 국경일 행사에서 정사무엘 한문화외교사절단 단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외교부 윤순구 차관


이번 파나마 국경일 행사에는 외교부 윤순구 차관을 비롯하여, 30여개국의 각국 대사들과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양국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하였다.

 

정사무엘 단장은 파나마 부통령, 장관 등 경제, 외교사절단이 한국을 방한할 때마다 양국의 문화외교와 교류를 위하여 앞장서 왔으며, 114주년 파나마 국경일 행사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루벤 엘로이 아로세메나 발데스(H.E. Ruben Eloy AROSEMENA VALDES)주한 파나마 대사


루벤 엘로이 아로세메나 발데스 주한 파나마 대사는 감사장을 수여하며 한국과 파나마의 외교관계 발전과 우호적 관계를 위해 수고한 정사무엘 단장에게 진심으로 고맙다""향후 양국 간의 문화, 외교 등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위한 정 단장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내년에는 파나마 대통령께서 한국을 방문할 예정으로 양국 우호증진을 위해 한문화외교사절단이 힘써 주길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정사무엘 단장은 ()한문화진흥협회 기획실장을 겸하고 있으며, 해마다 한국과 수교한 국가의 기념행사 및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50개국의 주한 대사 부부가 참여하는 세계의상페스티벌, 주한외교사절단 문화투어, 유스앰버서더 외교아카데미 등을 기획 및 총괄하고 있으며 각국의 문화·관광·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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