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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무엘 한문화외교사절단 단장 라트비아 대사로부터 감사장 받아
차민주 mary@wtimes.kr   |   2017. 11. 24 1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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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무엘 단장의 라트비아-한국 문화외교

(Korean/English)

 

 

정사무엘 단장과 페테리스 바이바르스 주한 라트비아 대사

1124, 페테리스 바이바르스 주한 라트비아 대사는 정사무엘 한문화외교사절단 단장을 대사관으로 초청하여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정단장은 지난 17, 올해 건국99주년, 2018년을 맞이하여 건국 100주년이 되는 라트비아의 국경일을 기념하기 위한 네셔널데이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페테리스 바이바르스 주한 라트비아 대사는 감사장을 수여하며라트비아에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많은 대한민국 여러분들게 감사드리며, 2018년은 라트비아의 100주년 건국과 더불어 평창올림픽을 기념하는 해가 되길 바란다“2018년에는 라트비아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데, 이때도 정단장의 문화외교를 통한 양국 우호증진을 위해 신경써 주길 부탁한다고 전했다.

 

 

라트비아 국경일 행사에서 라트비아 대사와 행사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는 정사무엘 단장


라트비아의 라이몬즈 베요니스 대통령은 201829일에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 국가원수로는 전 세계에서 제일 먼저 참석을 확정하고, 개최국 한국에 강한 지원 의사를 전달하였다. 라트비아 대통령으로는 첫 대한민국 방문이다.

 

라트비아는 우리나라와 19911022일 수교이래, 199610월 투자보장 협정, 20085월 비자면제협정을 체결하였고, 20086월 이중과세방지 협정에 가서명하였으며 북한과는 1991926일에 수교하였다. 발트해의 진주라고 불리며, 아름다운 해변과 울창한 숲들로 어우러진 대자연이 공존하는 나라, 라트비아는 북유럽의 전통적인 모습과 현대적인 대도시로 2018년 건국100주년을 맞이한다.

 

감사장을 수상한 정 단장은 "내년 건국10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양국이 기념할 수 있는 문화외교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대통령 첫 방한 시에도 문화존중과 의전을 바탕으로 완벽한 문화교류가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사무엘 단장은 ()한문화진흥협회 기획실장을 겸하고 있으며, 해마다 한국과 수교한 국가의 기념행사 및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50개국의 주한 대사 부부가 참여하는 세계의상페스티벌, 주한외교사절단 문화투어, 유스앰버서더 외교아카데미 등에서 기획 및 국제 의전을 총괄하며 세계의 문화·관광·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협력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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