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한문화외교사절단 22기 의전3부장, 차민주
김영미 mee@wtimes.kr   |   2017. 07. 21 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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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화외교사절단 부장 인터뷰

(Korean)

 

 


▲ 한문화외교사절단 22기 의전3부장 차민주


◦ KCDM 22기로 들어오자마자 부장으로 활동한 계기는?
부장으로 활동하게 됨으로써 배우게 될 것들에 대한 기대감으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새로운 일을 경험한다는 것은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 KCDM 22기 활동은 어땠는지?
KCDM, 한문화외교사절단의 민간외교관으로서 활동하는 것은 제대로 된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시킬 수 있는 자기성장과정입니다. 배음과 가름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르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문화외교사절단 정사무엘 단장님 밑에서 단원의 부장으로 활동 한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 부장으로서 힘든점은 없었는지? 힘들었다면 어떤부분이 힘들었으며, 어떻게 극복했는지?
부장이 되면서 스스로와 약속했던 것이 공평성과 형평성입니다 많은 부원들에게 같은 사랑을 주면서 KCDM 이라는 소속감과 책임감 그리고 자부심을 갖게 하고 싶었습니다. 좀 더 잘 이끌어주지 못한 아쉬움은 어느 부장이라도 느꼈을 힘든 점일 것입니다.

◦ 부장과 요원의 차이점은 무엇이었는지?
부장과 요원의 차이점은 그렇게 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떤 요원이든 한문화외교사절단으로서 갖는 자긍심과 사랑하는 마음이 있을 것 입니다. 단지 부장의 직책을 맡는다는 것은 함께 가야하는 부원들을 좀 더 발전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리더십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외부에서 한문화외교사절단을 바라보는 인식은 어땠는지?
5월에 경복궁에서 벨라루스 부총리 의전을 맡았을 때 멀리서 지인이 알아보고 연락이 왔습니다. 지인의 말에 의하면 의전을 하는 모습이 멋있어 보였고 다가가서 인사하기 어려웠을 정도로 철저한 분위기 였다고 했습니다. 많은 대중들이 한문화외교사절단의 품위를 실감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기억에 남는 요원이 있다면 왜 기억에 남는지?
모든 요원이 제 추억 속에 한 명 한 명 자리했습니다. 함께 나눈 대화와 응원들이 의전3부의 발전을 이끌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그중에 우수요원을 두 번이나 해 의전3부를 빛나게 한 신희지 요원이 생각이 많이 납니다

◦ 부장이 아닌 요원으로 활동한다면 어떤 활동모습을 취하고 싶은지?
23기 부장선발 준비를 하고 있을 거 같습니다. 어떠한 경험이든 그 환경에서 최고의 자리까지 오르는 것의 제 삶의 신조입니다.

◦ 23기 요원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滿 滿花 화향만원정 정원만향화, 한문화외교사절단은 한 사람으로 완성될 수 없는 단체입니다. 아름다운 꽃이 함께 어우러졌을 때 풍기는 향기로운 내음과 같이 한문화외교사절단 기획, 의전, 프레스, 홍보부가 단장님 전두지휘 아래 어울려 하나될 때 뿜어지는 영화로움을 23기 후배여러분도 만들어 내시길 바랍니다. 한문화외교사절단 23기 여러분 응원합니다.

◦ 한문화외교사절단 활동 소감
한문화외교사절단으로서 활동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저는 앞으로 많은 청춘들에게 한문화진흥협회 한문화외교사절단 활동을 홍보할 것 입니다. 좋은 활동을 함께하면 기쁨이 배가 되듯, 좋은 활동을 넘어서 행복할 수 있는 한문화외교사절단을 대한민국의 모든 청춘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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