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ica Embassy
수교 40주년 기념 수단 대사가 바라보는 양국 관계
신희지 mia@wtimes.kr   |   2017. 07. 28 0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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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경제, 무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 추진 중

(Korean/English)

 


(사진=더블유타임즈)



2014년부터 지금까지 대사로 활동하면서, 한국이란 나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외국인 외교관들에게 한국은 종합 개발 분야에서의 놀라운 경험과 개방된 사회 및 활동적인 국민들로 구성된 대단히 매력적인 나라입니다. 저는 그런 한국을 매우 좋아합니다.


수단 대사로서 한국에 대한 가장 큰 관심사는 무엇입니까?

저의 관심사는 양국 우호적인 국민들 사이의 관계를 증진하고 모든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을 강화시키는 것입니다. 양국의 우호적인 관계를 증진시키고 모든 분야에서 두 나라 간의 협력을 강화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2014년 9월, 한국에 도착한 이후 줄곧 노력해온 꿈 입니다.


올해는 양국이 수교를 맺은지 4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관계의 주된 요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이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어떤 계획이 있습니까?

지난 4월 18일 수단-한국 수교 40주년을 기념하여 행사를 열었습니다. 우호적인 양국은 지속적으로 정치적, 경제적, 교역 관계를 쌓아왔습니다. 앞으로도 경제 및 무역 관련 유망한 기회들이 많기에 주로 이와 같은 분야에서 양국 관계를 확장하고 장려하고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Since your mission started in 2014, how do you like it so far here in Korea?

Korea is a really fascinating country for any foreign diplomat, with its amazing experience in the field of comprehensive development, open society and active people. Really I like Korea so much.


What is your biggest interest as the Sudanese ambassador to Korea?

My interest is to promot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friendly people and to cement the cooperation between the two countries in all domains.  This is my dream for which I have been working for since my arrival to Korea in September 2014.


This year marks the 40th anniversary of the establishment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our two countries. So what do you think has been the main factor for the long-lasting relationship? and would you please share your plans to keep this positive relationship?

We celebrated the 40th anniversary of the establishment of the diplomatic relation between Sudan and Korea.in April 18th, 2017.  The two friendly countries have managed to build throughout this year a very good political, economic and trade relations.  I am working now actively to build on these relations and promote them mainly in economic and trade field, because there are many encouraging and promising economic and trade opportu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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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수단, 수단대사, 인터뷰, 수교4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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