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 Festival
뉴욕, 마이애미 한인 예술인들, 서울 연희동에서 2017 크리스마스 전시
오경택 okt@wtimes.kr   |   2017. 12. 23 21:55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디아스페이스 김현민 대표가 선정한 3인의 한인 예술작가

(Korean)

 

2017 한인예술인 크리스마스 전시 (사진=더블유타임즈)



연희동에 위치한 복합예술공간 디아스페이스 두번째 전시인Village to Merry’ 12 23 오후 여섯시 부터 오프닝 전시를 갖는다. 이번 전시는, 한국적 현대미술에 융화시키는 작업을 주로하는 이승은 작가, 뉴욕에서 활동중인 한인 미디어 아티스트 Hanlee 그리고 미국 마이애미에서 활동중인 조각가이자 화가인 Haley Kim 세명의 작가들의 그룹전시로 이루어진다.


 

내가 가장 매력을 느끼는 예술의 접점은 디자인과 테크놀러지 그리고 사람 사이의 기쁨을 주는 바다에 있다.” - Hanlee 작가노트 中


Hanlee는 뉴욕에서 활동중인 광고디자이너로서도 유명한 작가이며,  LG의 최신 휴대폰인 V30 휴대폰 광고의 디자이너로 참여하였다. 또 금년 11월에 상하이에서 가장 명성있는 아트페어인 2017 Shanghai Art Fair에서 개인전시 부스를 선보였으며 전세계 아트 애호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현재 한국의 주요 작품 소장처로는 제주도의 Playce 호텔이 있으며, 앞으로도 아시아시장에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할 예정이다.


 

Solitude, 한지에 잉크 (2017)
이승은


이승은은 영국, 독일, 네덜란드 세계 곳곳에 체류하면서 곳만의 독창적인 문화를 습득하고 자기화하는 과정을 거쳐 자신만의 독특한 작업을 완성하는 화가이다. , Haley Kim 본인의 갤러리를 미국 마이애미에서 운영을 하는 갤러리 디렉터이며, ’한지 재료로 조각을 하는 조각가이자 아트 디렉터이다.


 

Never Ending Story, 한지 조각 (2017)
Haley Kim


 

디아스페이스 갤러리 김현민 대표는, 연말을 대표하는 키워드크리스마스에서 시작되어가족이라는 텍스트를 거쳐 설정된동화라는 주제안에서 그림, 조각, 미디어 3가지 다른 형태의 예술형태를 세명의 작가들이 작업을

Tags : 크리스마스, 디아스페이스, 갤러리, 김현민, Hanlee, 이승은, Haley Kim, 한인예술, 전시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