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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장베드로와 함께하는 화이트크리스마스 성료
정혜영 info@wtimes.kr   |   2017. 12. 19 2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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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기량을 가진 아티스트 대거 참여

(Korean)

 

2017 장베드로와 함께하는 화이트크리스마스 공연 中


지난 18일 목동 KT 체임버홀에서는 한국미래문화예술센터가 주최한 < 장베드로와 함께하는 화이트크리스마스 >공연이 성황리에 공연되었다.

 

 

바리톤 장베드로


콜로라투라와 리릭 레제로 두가지의 색깔을 가지고있는 소프라노 서활란이 출연하여 로시니의 < 방금전에 들린 그대음성 > , 한국가곡 <아리 아리랑> 등을 특유의 화려하고 기교적인 목소리로 선보이고 파워플한 바이올린 선율의 허희정은 < 지고이네르바이젠 >< 챠르다쉬 >를 거침없는 테크닉과 섬세한 음악으로 연주를 하여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


 

소프라노 서활란



특히 샹송가수 무슈고는 한국가요 < 내마음 갈곳을 잃어 >를 불어로 노래하여 관객들의 박수를 이끌어 냈으며 < 오 샹제리제 > < 라보엠 >등 주옥같은 샹송을 불러 관객들을 감동시켰다.


 

샹송가수 무슈고


뮤지컬 배우 박은미는 크리스마스 캐롤 < 크리스 마스에는 바라는건 당신뿐이예요 > 뮤지컬 < 드림걸즈 > < 원나잇 오운리 >등을 불러 관객들의 분위기를 신나게 흥을 돋우웠으며 신세대 훈남 매직아티스트 박민수 의 환상적인 매직 아트쇼가 화이트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내주었다.


 

뮤지컬배우 박은미


 

바이올리니스트 허의정


 

< 장베드로와 함께하는 화이트크리스마스 > 공연을 기획한 한국미래문화예술센터 장베드로 대표는 성악가이면서도 클래식을 대중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익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클래식 컨텐츠를 직접 기획하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문화 소외지역에 문화예술을 공급하는 작업을 오랜시간 해오고 있다 .


특히 서울디지털산업단지내에 중소기업 CEO들로 구성된 합창단 지휘자로 활동하며 문화예술 소외지역인 구로 가산디지털단지에 살롱콘서트등을 열어 구로 가산디지털 단지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을 위한 공연을 하고 있으며 얼마전에는 과테말라대사로부터 양국의 문화교류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을 받기도하였다.


 


 

이번 공연에서 장베드로 대표는 < 기차는 8시에 떠나네 > < 사랑이 시로 승화될 때 > < 실버벨 >등을 불러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는데 장베드로 대표는 < 요즈음 경제적으로 불황이어서 그런지 사람들의 정서가 점점 메말라 가고있고 크리스마스같은 연말에도 언제부터인지 거리에서 크리스마스캐롤을 더 이상 들을수 없을만큼 우리들의 마음이 닫혀 있는 것 같아 장베드로와 함께하는 화이트크리스마스 공연을 기획하게 되었죠 . 클래식,샹송,캐롤,재즈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음악을 통한 소통과 함께하는 따듯한 마음을 서로 나누고 싶은 마음에서 매년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 라고 자신의 기획의도를 말해주었다 .

 

 

매직아티스트 박민수


크리스마스를 전후하여 뮤지컬 ,오페라 ,콘서트,연극등 많은 공연들이 극장에서 공연이 되고있는데 이번 < 장베드로와 함께하는 화이트크리스마스 > 콘서트 공연은 최고의 기량을 가진 아티스트들의 열정적인 연주로 인해 관람을 하러온 관객들 모두가 신나고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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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장베드로, 박은미, 무슈고, 서활란, 허의정, 박민수, 이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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