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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보건부 장관 방한 Sri Lankan Health Minister's Visit to Korea and Hanbok Experience
wtimes   |   2014. 06. 02 1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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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장관에게 한복 선물로 문화외교 펼쳐

(Korean/English)




6월 2일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는 스리랑카 보건부 장관을 만나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렸다.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는 한국 문화의 계승발전과 한국 문화의 세계화를 이끄는 기관으로서 그 일환으로 외국 대통령 및 장관들에게 한복을 선물하여 한복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스리랑카 보건부 장관 (Hon. Maithreepala Sirisena)

- 한복은 현대 한국에서 설날, 전통 결혼식, 오늘처럼 특별한 날에 입게 됩니다. 한복을 처음 입어보신 소감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Hanboks are worn on several special occasions in modern Korea, on Korea’s New Year’s Day, traditional wedding ceremonies, and finally, on special days like today. how was wearing the Korean traditional costume, the Hanbok, for the first time?

 

정말 멋진 의상입니다. 만족스러워요. 한복은 색상과 문양이 참으로 다채로운 것 같군요. 색깔이 마음에 듭니다. 한국의 전통 의복 문화를 알리기 위해 한문화진흥협회가 이렇게 의미있는 일을 해오고 있다는 것에 감명받았습니다.”

 

It is a very good costume. I’m very happy with it. Hanboks have a variety of colors and patterns. I am impressed that the Korean Culture Association has been doing this kind of meaningful job to introduce the Korean traditional clothing culture to the world.

 

 

- 한국에 오신지 오늘이 이틀째 날인데요, 한국에 계시는건 어떻습니까?

It’s your second day here in Korea. So, how do you like it in Korea so far?

 

한국은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한국의 높은 경제의 위치와 사람들 또한 좋습니다. 스리랑카인들처럼 한국인들도 친절하고 상냥합니다.”

 

Korea is a very beautiful country. I like the high economy and the Korean people. They are friendly and kind just like the Sri Lankans.

 

 

- 마지막으로 더 하시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Are there any words you would like to say in closing?

 

많은 텔레비전 드라마가 스리랑카에서 인기가 많아요. 예를 들어, 한국 드라마인 대장금은 스리랑카에서 굉장히 유명합니다. 제가 이 아름다운 한복을 입은 것을 보면 스리랑카 사람들이 저를 정말 좋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렇게 특별한 기념품을 선물받게 되어 상당히 기쁘고 본국에 돌아가서도 한국과 관련된 행사에서 입겠습니다.”

 

Lots of Korean television shows are very popular in Sri Lanka. For instance, the Korean drama, “Dae Jang Geum” is very famous. When the people in Sri Lanka see me wearing this hanbok, I think they will like it very much. I am pleased to have this special souvenir and I am planning to wear it back in Sri Lank at the events related to Korea.

 

 


  (좌)스리랑카 보건부 장관과 (우)한문화진흥협회 정재민 회장

 

이날 한복은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의 자문위원인 박춘화 교수가 직접 제작하여 증정했다.  박춘화 교수는 2014 대한민국 한복 홍보대사로서 한복의 세계화를 위해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Prof. Chun-Hwa Park has made this Hanbok for Hon. Maithreepala Sirisena. She is active in promoting Hanbok worldwide as a Hanbok Publicity Ambassador 2014.



  박춘화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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