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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서 제 67주년 금양장리 전투 기념행사 개최
설기혁 desk@wtimes.kr   |   2018. 02. 02 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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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기 대사, 한-터 양국 우호협력관계 증진에 참전용사들이 가교 역할 해주고 있음을 평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터키 대사관)


최근 제 67주년 금양장리 전투 기념행사가 터키 앙카라 한국공원과 국방호텔에서 개최됐다. 


1951.1.25. 금양장리 전투는 터키군의 용맹한 백병전을 통해 중공군에 밀리던 전세를 역전시켜 유엔연합군의 첫 승리를 거둠으로써 중공군의 남하를 저지시킨 중요한 전투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기념행사에는 한-터키 의원친선협회장 안민석 의원, 김종대 의원, 제4군단장 Ali SIVRI 중장, 터키 참전용사협회 Sukru TANDUAN 회장, 터-한국 의원친선협회장 Zeki AYGUN 의원, Mehmet  AKYUREK 의원, Metin ASLANBAS 앙카라 부주지사, 뉴질랜드 대사 등 당지 외교단, UN참전국 대표 및 참전용사와 그 가족 등 250 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최홍기 주 터키 대사는 참전용사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한-터 양국 우호협력관계 증진에 참전용사들이 가교 역할을 해주고 있음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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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터키, 금양장리전투, 앙카라 한국공원, 참전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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