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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외교장관 전화통화
양지수 desk@wtimes.kr   |   2018. 01. 04 1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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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북한문제 관련 최근 동향 및 향후 대응방향 협의

(Korean)

 


(사진=외교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3일 오전 렉스 틸러슨(Rex Tillerson) 미국 국무장관과 통화를 갖고, 북핵·북한문제 관련 최근 동향 및 향후 대응방향에 대해 협의를 가졌다.

 

양 장관은 북한 신년사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한미 양국간 빈틈없는 공조를 토대로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이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한 외교적 노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어 양 장관은 더욱 빈번하고 긴밀한 소통을 통해 한반도 관련 상황에 적극 대응하면서 북핵·북한 관련 정책공조와 조율을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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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강경화, 외교부장관, 미국, 렉스틸러슨, 국무장관, 북핵, 북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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