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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 미국외교정책위원회 대표단 접견
양지수 desk@wtimes.kr   |   2017. 12. 18 1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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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문제, 지역 정세 등 의견 교환

(Korean)

 


(사진=외교부)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은 최근 에반스 리비어(Evans Revere) 브루킹스 연구소 선임연구원, 랄프 코사(Ralph Cossa) 태평양포럼 CSIS 회장 등으로 구성된 미국외교정책위원회(NCAFP) 대표단을 접견하고 북핵 문제, 지역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임 차관은 북한의 11.29 탄도미사일 발사 및 핵무력 완성 선포 이후 한미 양국이 그 어느 때보다도 긴밀한 공조를 유지하며,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이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미측 대표단은 앞으로도 한반도 및 동북아 지역 안보 이슈 관련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며, 한미동맹 및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안정을 지속 지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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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미국외교정책위원회, 북핵문제, 지역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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