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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건국 100주년 문화외교, 정사무엘 한문화외교사절단장 감사패 수여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13 1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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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정사무엘 한문화외교사절단 단장이 라트비아 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페테리스 바이바르스 주한 라트비아 대사(H.E. Peteris VAIVARS)가 13일, 한문화외교사절단 정사무엘 단장을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으로 초청해 양국의 문화외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감사패를 전달했다.

라트비아 대사는 "대한민국에 라트비아 대사관이 처음 생길 때부터 정 단장과의 인연이 시작된지 벌써 3년이 지나가며, 그동안 정말 크고 작은 지원을 통해 라트비아를 한국에 많이 알릴 수 있었다“며, 정사무엘 단장의 공로를 높이 인정했다.

정사무엘 한문화외교사절단 단장은 올해 2월 라이몬즈 베요니스 라트비아 대통령이 라트비아 대통령으로서 처음으로 대한민국을 방문한 행사에서 대한민국 정부 대표와 세계 각국의 외교사절단 등 주요 인사에 대한 의전, 국경일 행사, 건국100주년 행사, 라트비아 합창단 콘서트 등에서 의전을 총괄하며 다양한 문화외교를 지원하였다

정 단장은 "한문화외교사절단은 세계 각국의 대통령 및 장관급 의전을 맡아 문화외교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라트비아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과의 교류에 기여하는 활동을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정사무엘 단장은 (사)한문화진흥협회 기획실장을 겸하고 있으며, 해마다 한국과 수교한 국가의 기념행사 및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약 50개국의 주한 대사 부부가 참여하는 세계의상페스티벌, 주한외교사절단 문화투어, 유스앰버서더 외교아카데미 등을 기획 및 총괄하고 있으며 각국 정부 및 문화단체와의 문화·관광·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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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정사무엘, samuel, samuel jeong, 한문화외교사절단, 한문화진흥협회, 라트비아, 라트비아대사관,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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