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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대사, 정사무엘 한문화외교사절단장에게 감사장 수여
김아람 crangee@wtimes.kr   |   2018. 08. 07 2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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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와 대한민국의 문화외교에 기여

(Korean)

 

 


아비다 이슬람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가 정사무엘 단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아비다 이슬람(H.E. Abida ISLAM)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는 7, 대한민국과 방글라데시의 문화외교에 기여한 공로로 정사무엘 한문화외교사절단 단장을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관으로 초청하여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정단장은 양국의 문화교류를 위하여 2013년도부터 양국 수교40주년 행사를 총괄하였을 뿐만 아니라, 올해 수교45주년을 기념하여 방글라데시와 대한민국의 문화적 차이를 줄이고자 작년과 올해에 이어 방글라데시 영화제를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지원하였다. 또한, 방글라데시 장관 등 외교사절단이 방한하였을때도 국제의전과 더불어 양국의 문화교류를 위해 기여하였다.

 

 

 


아비다 이슬람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

 


 

아비다 이슬람 대사는 올해 1, 한국에 부임해서 한국과의 문화교류를 고민하던 중, 외교관들로부터 수많은 대사관과 교류하는 정단장에 대해 들었다, “많은 외교관들로부터 문화외교에 있어서 얼마나 큰 신뢰를 얻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고 밝히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감사장을 수상한 정 단장은 "내년에도 방글라데시 영화제와 더불어 색다른 방글라데시의 문화를 20193월 방글라데시 국경일에 맞춰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 응원해주시고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며 양국의 문화교류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정사무엘 단장은 ()한문화진흥협회 기획실장을 겸하고 있으며, 해마다 한국과 수교한 국가의 기념행사 및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50개국의 주한 대사 부부가 참여하는 세계의상페스티벌, 주한외교사절단 문화투어, 유스앰버서더 외교아카데미 등에서 기획 및 국제 의전을 총괄하고 있다. 

 

김아람 기자

crangee@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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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외교, 문화, 대사, 한문화외교사절단, 한문화진흥협회, 문화외교, 방글라데시, 정사무엘, samuel chung, samuel 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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