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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숙 대사, 노르웨이 오슬로 시장 신임 예방
김민혁 desk@wtimes.kr   |   2018. 06. 28 1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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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노르웨이 양국 지자체간 교류 협력 활성화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노르웨이 대사관)

 

 

남영숙 주 노르웨이 대사가 최근 마리안느 보르겐(Marianne Borgen) 오슬로 시장을 신임 예방하고, 양국 지자체간 교류 협력 활성화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남 대사는 2019년 한-노르웨이 수교 60주년을 계기로 양국 정치․경제 및 문화 분야에서 의미 있는 행사들이 추진될 수 있을 것이라며, 서울 등 한국의 지방정부와 오슬로시 간 교류 협력을 환경, 스마트시티 등 분야에까지 확대해 나가자고 제안하였다.

 

이에 보르겐 시장은 오슬로시가 2019 유럽그린도시(European Green Capital)에 선정된 사실을 소개하면서, 오슬로시에서 시행되고 있는 다양한 친환경 정책 등을 토대로 양국 지자체간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이 증진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민혁​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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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노르웨이, 오슬로,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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