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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구 대사, 독일의료지원단 생존자 로이터(Erich Reuter)씨 방문
박진희 desk@wtimes.kr   |   2018. 05. 23 1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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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부의 감사의 뜻 전하는 행사 가져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독일 대사관)

 

 

 

최근 정범구 주 독일 대사가 부산 독일적십자사병원 개원기념일(1954.5.17. 개원)을 맞아 독일의료지원단 생존자로 확인된 로이터(Erich Reuter)씨(1927년생)를 방문하여 우리 정부의 감사의 뜻을 전하는 행사를 가졌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정범구 대사는 Herzogenaurach(베를린에서 450 km 거리)에 거주하는 로이터씨를 방문하여 국가보훈처장 명의의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하고 주독대사 명의의 감사패, 대사관에서 제작한 기념 사진액자를 함께 전달하였다.

 

또한, 정범구 대사는 로이터씨에게 한국 정부를 대신하여 독일의료지원단의 한국민에 대한 봉사와 희생에 경의를 표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였으며, 한국 국민들은 한국전쟁 전후 한국에 대한 독일의 지원과 도움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진희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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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독일, 독일적십자사병원, 독일의료지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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