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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오만 전통의상 패션쇼 성료
정우석 wsj@wtimes.kr   |   2018. 05. 07 2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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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개회사를 하는 람지 테이무로브 주한 아제르바이잔 대사 (사진=한문화진흥협회)

 

  

2018 한국-아제르바이잔 전통의상 패션쇼가 55일 오후2시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주한 아제르바이잔대사관(대사 람지 테이무로브)이 주최하고 한문화진흥협회(회장 정재민)가 주관한 이번 패션쇼는 아제르바이잔 민주공화국 100주년을 기념하여 대한민국과 아제르바이잔의 양국간 우호 증진 및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세계의상페스티벌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국제문화행사 전문 연출가인 정사무엘 단장의 총연출로 됐다.

 

국내에서 좀처럼 보기 드문 아제르바이잔의 전통의상 패션쇼 함께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수상자들이 뽐낸 화려한 한복패션쇼는 환호와 시종 관중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아제르바이잔 대표로 참가한 코눌 험바토바 디자이너는 세계적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아제르바이잔의 유명 디자이너이다. 한국 대표로 참가한 대한민국 한복홍보대사·한복외교사절단 단장 함은정 디자이너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는 디자이너다.

 

아제르바이잔 대사는 양국 상호관계의 발전을 위한 디딤돌로서 오늘과 같은 공공외교행사를 통해 한국 국민들이 아제르바이잔 문화를 접하고 앞으로 다양한 방면에서 새로운 장이 열리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한문화진흥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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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한국-아제르바이잔 패션쇼, 한복 패션쇼, 아제르바이잔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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