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assy news
라트비아 대통령 방한 공로, 정사무엘 단장 표창 수여
차민주 mary@wtimes.kr   |   2018. 03. 07 18:05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라트비아 대통령으로서 처음 대한민국 방문

(Korean)

 

정사무엘 한문화외교사절단 단장이 페테리스 바이바르스 주한 라트비아 대사로 부터 “라트비아 대통령 방한 문화외교”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고 있다.


페테리스 바이바르스 주한 라트비아 대사는 7일 한문화외교사절단 정사무엘 단장을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으로 초청해 라트비아와의 문화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감사장을 수여했다.

 

라트비아 대사는 "대한민국에 라트비아 대사관이 처음 생길 때부터 정 단장과의 인연이 시작되어 매우 각별하며, 세계 각국의 대사관과 문화외교에 앞장서온 인물로 외교가에서 모르는 외교관이 없을 정도로 문화외교에 정통 할 뿐만 아니라 라트비아와 대한민국 양국 간 우호 및 교류증진에 크게 기여했다"며 치하했다.

 

특히, 지난 2월 라이몬즈 베요니스 라트비아 대통령이 라트비아 대통령으로서 처음으로 대한민국을 방문한 중요한 행사에서 대한민국 정부 대표와 세계 각국의 외교사절단 등 주요 인사에 대한 의전 총괄지휘를 부탁한 것도, "라트비아 대사관 외에도 수많은 각 권역 대사관에서 평가하는 정 단장의 전문적인 의전에 대한 신뢰가 크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정 단장은 "한문화외교사절단은 세계 각국의 대통령 및 장관급 의전을 맡아 문화외교에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라트비아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과의 교류에 기여하는 활동을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정사무엘 단장은 ()한문화진흥협회 기획실장을 겸하고 있으며, 해마다 한국과 수교한 국가의 기념행사 및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50개국의 주한 대사 부부가 참여하는 세계의상페스티벌, 주한외교사절단 문화투어, 유스앰버서더 외교아카데미 등을 기획 및 총괄하고 있으며 각국 정부 및 문화단체와의 문화·관광·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정사무엘, jeong samuel, samuel, 라트비아, 대통령, 문화외교, 의전, 한문화진흥협회, 한문화외교사절단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