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assy news
주영국대사관, 영국올림픽위원회·영국체육회 간부 초청 관저 만찬 개최
박진희 desk@wtimes.kr   |   2018. 01. 29 08:25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및 한영관계 전반 주제로 간담회 열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영국 대사관)


황준국 주 영국 대사가 최근 영국올림픽위원회(British Olympic Association)·영국체육회(UK Sport) 주요 간부를 관저에 초청,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및 한영관계 전반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주제로 만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간담회에는 영국올림픽위원회의 Sir Hugh Robertson 위원장, Annamarie Phelps 부위원장, Bill Sweeney 사무총장, 영국체육회의 Katherine Grainger 회장, Liz Nicholl 사무총장,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자문위원의 Lady Rothermere, 이덕주 변호사 및 황승현 한국관광공사 런던지사장 및 대사관 직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한 목소리로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였으며, 앞서 런던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영국체육회 주최 평창올림픽·패럴림픽 메달 목표 공식언론브리핑 및 한국문화원․영국체육회 공동주최 사진전 개막 행사’가 한-영간 다양한 교류 활동의 모범적인 사례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이에 황준국 대사는 올림픽·패럴림픽 기간중 한국에 방문 예정인 영국 측 만찬 참석자들에게 이번 평창 대회가 영국 대표단으로서도 가장 성공적인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주영국대사관, 영국올림픽위원회, 영국체육회, 평창동계올림픽, 패럴림픽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