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assy news
이상화 주 미얀마 대사, 제 16대 한인회 출범식 참석
박진희 desk@wtimes.kr   |   2018. 01. 26 08:26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한인회와 대사관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조 강조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미얀마 대사관)

최근 이상화 주 미얀마 대사가 미얀마 양곤 골든파크에서 진행된 제16대 한인회 출범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 한인회 및 여러 한인단체임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상화 대사는 부임 직후 이루어진 제16대 한인회의 출범에 큰 의미를 부여하면서 축사를 통해 정부의 재외국민보호를 위한 영사서비스 강화 방침을 소개하고 이를 위해 한인회와 대사관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조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더불어 이상화 대사는 축사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신남방정책 등 주요 사안에 대한 동포사회의 이해를 구하고, 공공외교 측면에서 한인회를 중심으로 동포사회가 현장의 목소리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본지 취재 결과 이번 출범식에는 한인회 전현직 임원진 외에 양곤원로회, 민주평통, 봉제협회, 상공회의소, 해병전우회 등 재미얀마 주요한인단체 회원들이 참석하여 제16대 한인회의 출범을 축하하며, 동포사회의 단합을 보여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미얀마, 한인회, 대사관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