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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외교사절단장 오만 대사, 정사무엘 한문화외교사절단장에게 공로장 수여
오경택 okt@wtimes.kr   |   2018. 01. 19 2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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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주재 선임대사로 부터 세계 각국과 문화교류 인정받아

(Korean)

 


정사무엘 한문화외교사절단 단장과 하메드 살림 알하르시 주한 외교사절단 단장


대한민국에 주재하는 113개국 대사 중 최고선임대사로 외교사절단장인 하메드 살림 알하르시 주한 오만 대사는 19일 한문화외교사절단 정사무엘 단장을 대사관으로 초청하여 대한민국과 세계 각국과의 문화교류와 오만과의 문화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공로장을 수여했다.

 

오만 대사는 정 단장은 2007년부터 현재까지 세계 각국의 대사관과 문화외교에 앞장서온 인물로 외교가에서 모르는 외교관이 없을 정도로 문화외교에 정통한 인물이라며, 오만 뿐만 아니라 수많은 대사관과 양국 간 우호 및 교류증진에 기여하였다며 극찬하였다.

 

특히, 지난 오만 국경일 행사에서 대한민국 정부 대표와 세계 각국의 외교사절단 등 주요 인사에 대한 의전 총괄지휘를 부탁한 것도, “정 단장이 세계 각국의 문화를 배려하여 의전하는 전문성과 한문화외교사절단의 체계적인 문화외교 활동에 수많은 대사관이 큰 신뢰를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정 단장은 한문화외교사절단은 평창동계올림픽으로 방문하는 세계 각국의 대통령 및 장관급 의전을 맡아 문화외교에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오만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과의 교류에 기여하는 활동을 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수많은 주한 대사관 및 해외 대사관 표창을 받은 정사무엘 단장은 ()한문화진흥협회 기획실장을 겸하고 있으며, 해마다 한국과 수교한 국가의 기념행사 및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50개국의 주한 대사 부부가 참여하는 세계의상페스티벌, 주한외교사절단 문화투어, 유스앰버서더 외교아카데미 등을 기획 및 총괄하고 있으며 각국의 문화·관광·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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