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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라트비아 공화국 건국 99주년 기념행사 성료
차민주 desk@wtimes.kr   |   2017. 11. 21 1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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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테리스 바이바르스 주한 라트비아 대사가 전하는 라트비아

(Korean/English)

 

페테리스 바이바르스 주한 라트비아 대사                                                (사진= 김상구 작가)


지난 17,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라트비아 99주년 국경일 리셉션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페테리스 바이바르스 주한 라트비아 대사는 "라트비아에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대한민국 여러분들게 감사드리며, 2018년은 라트비아의 100주년 건국과 더불어 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하는 해로 이에 앞서 99주년 라트비아 국경일을 축하하는 이 자리에 와 주신 모든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전했다.

 

 

 (사진= 김상구 작가)


라트비아는 우리나라와 19911022일 수교하였으며 199610월 투자보장 협정, 20035월 비자면제 협정을 체결하였고, 20086월 이중과세방지 협정에 가서명하였으며 북한과는 1991926일에 수교하였다.

 

 

페테리스 바이바르스 주한 라트비아 대사                                                 (사진=김상구 작가)


라트비아 대사는 "평화와 안정은 올해 한반도를 둘러싼 중요한 키워드입니다"라고 밝히며 "라트비아와 한국 간에 쌓아온 26년간의 강력한 동맹과 친선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것입니다"며 강조했다.

 

또한, 라트비아 대통령의 대한민국에 대한 큰 관심사도 전하였다. "2018년도 한국에서 가장 큰 스포츠 행사 중 하나인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개최된다""라트비아의 라이몬즈 베요니스 대통령은 201829일 에 열리는 개최식에 국가원수로서는 전 세계에서 제일 먼저 참석을 회신하고, 강한 지원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김상구 작가)


끝으로 "라트비아 대통령으로는 한국의 첫 방문이며,라트비아는 건국100주년 기념을 축하하며 2018년은 역사적으로 굉장히 특별한 해가 될 것"이라며 "저는 한국에 있는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제안하고 싶다. 내년을 한국에서 "라트비아의 해"로 정하는 것을 부탁하며 "LATVIA100" 공식채널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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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latvia, 100years, 100, 라트비아, 건국100주년, 주한라트비아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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