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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보건 의료체계 형성 및 1차 의료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림삐오 병원 신축

림삐오 병원 신축 외에도 우리 ODA 사업을 통해 20개의 보건소가 정비,신축 되고 필요한 기자재들이 갖춰질 예정

등록일 2021년02월04일 11시29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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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블유타임즈, 제공=주 파라과이 대한민국 대사관)

 

주 파라과이 대한민국 대사관 우인식 대사가 림삐오시 보건 의료체계 형성 및 일차의료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림삐오 병원 착공식 행사에 참석하였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 참석한 Julio Mazzoleni 보건복지부 장관과 환담을 갖고, 한-파라과이 보건 의료 협력에 관해 논의 하였습니다.

 

이번 림삐오 병원 신축 외에도 우리 ODA 사업을 통해 20개의 보건소가 정비, 신축 되고 필요한 기자재들이 갖춰질 예정이다.

 


(사진=더블유타임즈, 제공=주 파라과이 대한민국 대사관)

 

주 파라과이 대한민국 대사관은 한국 정부의 보건 협력 ODA를 통해 주재국 국민들의 삶의 질이 개선되고 지역 보건의료 시스템이 새롭게 구축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본 기자가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한국과 파라과이 양국은 1962년 6월 15일 외교관계를 수립하고 1976년 3월 21일 주(駐)파라과이 대한민국대사관을 개설하였다. 파라과이는 친서방 국가로, 전통적으로 한국에 대해 우호정책을 취해왔으며 각종 국제무대에서 한국의 입장을 적극 지지한다. 북한과는 외교관계는 물론 일체의 공식적 관계가 없다가 1989년 안드레스 로드리게스(Andres Rodriguez)가 집권한 이후 공산권 국가들과 외교관계를 수립함에 따라 북한과도 교류를 시작하였다.

 

파라과이는 1965년 최초로 한국인의 농업이민을 수용하였으며 2000년 1월 기준 교민수는 약 10,000명이다. 이들 교민은 주로 아순시온에 거주하며 교민단체로는 4개의 한인회를 비롯해 재(在)파라과이 한인교육문화재단, 예연회, 한인상공인연합회, 파라과이 한인무역인협회 등이 있고 여러 개의 한글학교가 있다.

 

윤성실 기자
yss@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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