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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성 대사의 ‘아빠 까바르 인도네시아’ 공공외교 온라인 토크쇼

공공외교 서포터즈 ‘사하밧 코레아’, 세종학당 수강생, 한류 파워블로거, 코리아넷 명예기자단 등 130여 명 참석

등록일 2021년02월03일 11시44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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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블유타임즈, 제공=주 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박태성 주 인도네시아 대사는 1월 29일 인도네시아의 한국 서포터즈와 한류팬들을 초청하여 공공외교 토크쇼 ‘아빠 까바르 인도네시아(Apa Kabar Indonesia)' 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

 


(사진=더블유타임즈, 제공=주 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이번 토크쇼는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의 공공외교 서포터즈 ‘사하밧 코레아’, 세종학당 수강생, 한류 파워블로거, 코리아넷 명예기자단 등 130여 명이 참석하여 1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문화원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통해 1,200여명이 실시간 방청하였다.

 

박태성 대사는 먼저 인도네시아어로 한국을 사랑하는 서포터즈들과 만나서 반갑다고 인사말을 전하였으며 이어 공공외교, 인도네시아와 한국을 소재로 하는 질문에 대해 답변하는 방식으로 토크쇼가 이어졌다.

 

박태성 대사는 부임 당시 인도네시아에 대한 첫 인상과 교통 인프라가 개선되는 등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자카르타의 모습에 대한 평가, 바틱 사랑의 이유, 좋아하는 인도네시아 음식과 노래, 추천하고 싶은 한국의 관광지 등에 대해 참석자들과 이야기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특히 박태성 대사는 재임 중 인도네시아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적극적인 공공외교 활동을 통해 양국의 우호협력관계를 증진시키고 인도네시아에 한국과 한국문화를 잘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하였다.

 

주 인도네시아 대사관과 한국문화원은 2021년에도 양국 간 우호협력관계를 증진하기 위하여 한국문화의 소개와 더불어 한-인도네시아 쌍방향 문화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성실 기자
yss@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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