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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도 한반도의 평화유지에 기여중인 스위스, 한서협회에 마스크 2만 5천장 전달

한반도 평화 및 안정을 위한 공헌에 대해 사의 표명

등록일 2021년01월27일 13시47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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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블유타임즈, 제공=주 스위스 대한민국 대사관)

 

주 스위스 대한민국 대사관 노태강 대사는 1월 20일 중립국감독위원회에서 근무한 스위스군 전역자들의 모임인 한서협회 Jean Jacques Joss 회장에게 우리 보훈처가 제공한 KF 94 마스크 2만 5천장을 전달하였으며, 한반도 비무장 지대(DMZ)에서 한반도 평화 및 안정을 위한 공헌에 대해 사의를 표명하였다.

 

스위스는 중립국 지위로 1953년 한국전쟁 종전 후 판문점의 중립국감시위원단(NNSC)에 대표를 파견하여 현재까지도 약 700여 명의 군인과 관료를 파견하여 한반도의 평화유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약 60여 년간 중립립감시위원단을 거쳐간 스위스인들이 자발적으로 스위스-한국협회(Swiss-Korean Association)를 결성하여 스위스 내에서 친한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스위스에는 주요 국제기구가 위치하여 국제적 회의가 다수 개최되므로 한국의 주요 인사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유럽국가 중 하나이다. 2000년대 들어 한국 정상의 스위스 방문은 2014년 박근혜 대통령이 유일하지만 세계경제포럼 참석차 한국의 주요 인사들이 스위스를 다수 방문하였다. 2005년 정동영 통일부장관, 2006년 반기문 외교통상부장관과 이명박 서울시장, 2009년 한승수 국무총리, 2010년 이명박 대통령, 2011년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 등은 세계경제포럼 참석을 위해 스위스를 방문하였다. 2015년에는 윤병세 외교장관이 다보스포럼 참석을 위해 스위스를 방문하기도 했다.

 

윤성실 기자
yss@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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