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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욱 대사, 이라크 건설현장에서 근무 마치고 귀국하는 일행에 노고 위로차 면담

사업 추진간 애로사항 해결 방안 등에 대해 의견 교환

등록일 2020년11월16일 10시16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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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블유타임즈, 제공=주 이라크 대한민국 대사관)

 

주 이라크 대한민국 대사관 장경욱 대사는 지난 5년간 주재국 건설 현장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하고 귀국하는 카르발라 J/V 황희수 전무 일행을 면담하였다.

 

동 자리에서 장 대사는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업 추진간 애로사항 해결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라크는 북한과 1968년 정식외교 관계를 수립하고, 한국과는 1981년 영사 관계, 1989년 대사급 관계를 맺음으로써 남북 동시수교국이 되었다. 북한은 이란-이라크전쟁 당시 이란을 지원함으로써 1980년 단교조치되었다. 한국과는 1977년 3월 건설업체의 중동 진출 이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왔으나 걸프전쟁 발발로 많은 업체가 철수하였다. 1991년 1월 주이라크 한국공관, 1994년 주한 이라크공관 잠정 폐쇄, 2003년 이라크대사관 재개설되었다. 1997년 외무장관 법률고문 알 사드, 1999년 산업차관 라세드가 방한하였다. 1994년 대한축구협회 회장 정몽준, 1999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김은상, 2000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황두연, 2003년 한국군부대 파병에 따라 국회, 군 관계자 등이, 2004년 노무현대통령이 자이툰 부대를 방문하였다.

 

한국과는 1982년 뉴스협정, 1983년 무역 및 경제기술과학 협력협정, 1985년 항공협정, 1987년 문화협정, 외교 공관부지 교환협정, 1997년 뉴스교환 협정이 체결되었으며, 1977년 건설업체의 첫 진출 이후 한국의 중요한 해외건설시장이 되었다. 2006년 기준 대한(對韓) 수입 2296만 7000달러, 대한 수출 5억 850만 7000달러이다. 주요 수출품은 원유이며 수입품은 기계류, 철강제품, 고무제품, 알루미늄제품 등이다. 2003년 기준 교민 및 체류자는 15명이다.

 

윤성실 기자
yss@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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