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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우 대사, 한-UAE 2차 사막 벼 재배 시험 현장 방문

2차 사막 벼 재배 시험 진행중인 우리 연구자들 격려

등록일 2020년10월13일 09시52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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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블유타임즈, 제공=주 아랍에미리트 대한민국 대사관)

 

주 아랍에미리트 대한민국 대사관 권용우 대사는 10월 8일 샤르자에 위치한 기후변화환경부 소속 농업혁신센터를 방문하였다.

 

권 대사는 2차 사막 벼 재배 시험을 진행 중인 우리 연구자들을 격려하고, Al Shara 기후변화환경부 차관보와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한국은 1971년 12월 10일 아랍에미리트를 승인하고 1980년 6월 18일 수교하였으며, 같은 해 12월 5일 주(駐)아랍에미리트 대한민국대사관을 개설한 후 1981년 1월 6일 지금의 청사로 이전하였다. 1987년 3월 6일에는 주한 아랍에미리트대사관이 개설되었다.

 

아랍에미리트는 1970년대에는 남북한과의 수교를 기피하고 UN(United Nations:국제연합) 등 국제기구에서 한반도 문제에 관하여 자국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국제문제로 여겨 기피해왔다. 그러나 한국과의 실질적인 경제협력 관계 증진을 목적으로 단독 수교한 이후 한국의 국제연합안전보장이사회를 비롯한 국제기구 이사국 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등 국제무대에서 한국의 입장을 지지해왔다.

 

양국간 경제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져 아랍에미리트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한국의 제2위 원유공급국(1998년 기준)이자 중동지역 최대의 수출시장이 되었다. 한국의 수입품 가운데 원유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80%이다. 1994년 6월에는 연방평의회 의장 압둘라 무헤이르비가 방한하였다. 아랍에미리트는 북한과는 수교하지 않았지만 경제·통상 분야는 개방되어 있다. 교민단체로 재(在)아랍에미리트 한인회가 있다.

 

주요업무는 정무·경제·통상·문화·홍보 업무와 여권·사증 발급, 영사 확인, 국적·병역·호적·재외국민등록 관련 등의 영사업무이다.

 

윤성실 기자
yss@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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