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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욱 주 이라크 대사, Iraqi Media Network 이사장 면담

주재국 방송분야 협력 희망사항 청취

등록일 2020년10월07일 09시41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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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블유타임즈, 제공=주 이라크 대한민국 대사관)

 

주 이라크 대한민국 대사관 장경욱 대사는 10월 6일 Jaafar Alwanan IMN(Iraqi Media Network) 이사장과 면담하였다.

 

해당 자리에서 장 대사는 Jaafar 이사장의 방송 분야 협력 희망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양국 간 협력강화라는 기본 입장에 공감하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은 추가로 협의하기로 하였다.

 

이라크는 북한과 1968년 정식외교 관계를 수립하고, 한국과는 1981년 영사 관계, 1989년 대사급 관계를 맺음으로써 남북 동시수교국이 되었다. 북한은 이란-이라크전쟁 당시 이란을 지원함으로써 1980년 단교 조치되었다. 한국과는 1977년 3월 건설업체의 중동 진출 이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왔으나 걸프전쟁 발발로 많은 업체가 철수하였다. 1991년 1월 주 이라크 한국공관, 1994년 주한 이라크공관 잠정 폐쇄, 2003년 이라크대사관 재개설되었다. 1997년 외무장관 법률고문 알 사드, 1999년 산업차관 라세드가 방한하였다. 1994년 대한축구협회 회장 정몽준, 1999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김은상, 2000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황두연, 2003년 한국군부대 파병에 따라 국회, 군 관계자 등이, 2004년 노무현대통령이 자이툰 부대를 방문하였다.

 

한국과는 1982년 뉴스협정, 1983년 무역 및 경제기술과학 협력협정, 1985년 항공협정, 1987년 문화협정, 외교 공관부지 교환협정, 1997년 뉴스교환 협정이 체결되었으며, 1977년 건설업체의 첫 진출 이후 한국의 중요한 해외건설시장이 되었다. 2006년 기준 대한(對韓) 수입 2296만 7000달러, 대한 수출 5억 850만 7000달러이다. 주요 수출품은 원유이며 수입품은 기계류, 철강제품, 고무제품, 알루미늄제품 등이다. 2003년 기준 교민 및 체류자는 15명이다.

 

윤성실 기자
yss@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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