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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관,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최우수 및 영사서비스 민원만족도 우수 공관 선정

2019년도 국민신문고 민원업무 자체평가 최우수공관 선정 시상식 진행

등록일 2020년06월09일 12시01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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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블유타임즈, 제공=주 벨기에 대사관)
 

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관은 6월 8일 외교부 본부에서 재외공관을 대상으로 평가 선정하는 2019년도 영사서비스 민원 만족도 우수공관 및 2019년도 국민신문고 민원업무 자체평가 최우수 공관으로 선정되어 시상식을 가졌다.

 

이에 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관은 “금번 최우수 공관 선정이 재외국민 영사서비스 및 재외국민 보호에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의미로 알고 벨기에 및 룩셈부르크 거주 또는 방문하시는 대한민국 재외국민들의 영사업무 편의 증진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뜻을 전했다.

 

한국은 1962년 5월 벨기에와, 1963년 7월 EC(European Community:유럽공동체)와 외교관계를 수립하고 1964년 3월 주(駐)EC 대한민국대표부를 설치하였으며, 1965년 11월 1일 주(駐)벨기에 대한민국대사관 개설과 함께 주EC 대표부를 통합하였다. 주EC 대표부는 1989년 2월 1일 분리, 설치되었다가 1998년 9월 1일 다시 통합되었다. 1970년 2월에는 주한 벨기에대사관이, 1989년 11월에는 주한 EC대표부가 개설되었다.

 

벨기에는 1948년 8월 15일 한국을 승인하고 6·25전쟁 때는 보병 1개 대대를 파병하였다. 1992년 10월 12∼19일 국왕 보두앵 1세(Baudouin 1)이 한국을 방문하였으며, 1995년 3월에는 대통령 김영삼이 벨기에를 방문하였다. 한편, 한국은 EC와 외교관계 수립 이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는데, 주로 경제·통상 분야에 한정되어오다가 1980년대 후반부터 정치·안보 분야에 이르기까지 협력관계가 강화되고 있다.

 

1983년부터는 한국 외무장관과 EC(1993년 11월부터 EU) 대외관계 집행위원이 참석하는 각료회의 및 양측 차관보급 실무회의를 해마다 개최하고 있으며, 1990년 이후 한국 외무장관과 EU 의장국 외무장관간의 회담을 국제회의를 이용하여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주요업무는 정무·경제·통상·문화·홍보 업무와 여권·사증 발급, 영사 확인, 국적·병역·호적·재외국민등록 관련 등의 영사업무이다. 업무시간은 월요일~금요일 9~17시이고 토·일요일과 벨기에 공휴일, 한국의 4대 국경일인 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은 휴무이다.

 

윤성실 기자
yss@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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